Champlast, PVC 12만톤 프로젝트 2년 연기
|
Chemplast Sanmar와 일본 Nissho Iwai는 2001년 가동 예정으로 인디아 Tamil Nadu의 Cuddalore에 PVC(Polyvinyl Chloride)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었으나 재정문제로 가동시기를 2003년으로 연기할 방침이다. Nissho Iwai는 원래 Ennore에 PVC 플랜트를 건설하고 지분의 20-30%를 투자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Chemplast는 2004년 완공 예정으로 Ennore에 P-X(Para-Xylene) 25만톤, Benzene 10만톤, O-X(Ortho-Xylene) 3만톤 생산능력의 Aromatic 플랜트를 건설하고 Nissho Iwai가 20%, Mitsubishi Chemical이 8%를 투자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Ennore 부지는 Tamil Nadu Industrial Development의 Tamil Nadu 석유화학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ACN 2000/09/25> <화학저널 2000/1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5개월 만에 700달러 선 탈환했다! | 2026-02-19 | ||
| [폴리머] 중국, 미국 제치고 최대 PVC 수출국 “등극” | 2026-02-12 | ||
| [석유화학] PVC, 공급 우려에 가격 올라간다! | 2026-02-10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는 올랐지만 나머지는 침체됐다! | 2026-02-02 | ||
| [폴리머] PVC, 수출가격 2개월 연속 급락행진 | 2026-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