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광물 5종 12조원 상당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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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업진흥공사는 2000년 국내에서 12조원어 정도되는 금, 철,석회석 등 광물원석을 새로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발견광물을 1차 가공하면 219조원의 경제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광진공은 3월23일 오후 학계/업계 등 자원 관계자들을 초청, 2000년 처음 실시한 광산 정밀조사 결과 보고회를 열고 10개 지구 18개 광산에서 금, 아연, 철, 석회석, 납석 등 5개 광물의 개발가능한 매장량(가채광량) 11억7216만5000톤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특히, 삼척-도계, 호명-하장지구 등에서 발견한 석회석 중에는 부가가치가 높은 제철용이나 화학품 가공용 석회석이 2억6000만톤(2조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석회석은 시멘트용과 달리 곱게 분말을 내는 등 가공할수록 가격이 올라가 1차가공 가격이 원석의 7.6배, 3차가공 때는 60배 이상이 된다고 밝혔다. 광진공은 앞으로 10년동안 금, 아연 등 11개 광물을 정밀탐사해 2010년까지 120억톤(76조원)을 확보하고, 금 및 은광산 6개 등 대규모 생산광산을 60개 정도 더 개발할 계획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1/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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