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0일 (일)
재생PP, 일본이 자동차 적용 앞서간다!

평가체계 개발 착수 … EU, 2032년부터 재생소재 사용 의무화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5.06

재생 PP(Polypropylene)가 자동차 부품용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기업들은 유럽연합(EU)이 ELV(폐자동차) 처리지침을 개정하면서 2032년부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재생소재 사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PP 확보 문제에 고심하고 있다. 다만, 플래스틱은 매우 다양한 성능 지표가 있으며, 특히 재생 플래스틱은 신제품보다 성능 편차가 커 평가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