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트럼프가 이란 공격 취소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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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83.77달러로 4.16달러 떨어져 … 두바이유는 78.20달러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8.04 8월3일 국제유가는 미국-이란간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면서 급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83.77달러로 전일대비 4.16달러 급락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4.33달러 떨어져 80.34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Dubai)는 78.21달러로 3.59달러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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