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 이어가며 70달러대 재진입
|
브렌트유, 79.36달러로 4.41달러 떨어져 … 두바이유는 82.90달러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8.05 8월4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이 진전되면서 폭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79.36달러로 전일대비 4.41달러 폭락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4.57달러 떨어져 75.77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바이유(Dubai)는 82.90달러로 4.69달러 폭등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대화 포기한 미국・이란 “상승” | 2026-08-19 | ||
| [석유화학] 나프타, 중동 우려에 국제유가와 동반 ‘상승’ | 2026-08-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종전 MOU 시한 만료 “급등” | 2026-08-18 | ||
| [석유화학] LDPE, 국제유가 급등에도 아시아 주춤… | 2026-08-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주요기관 수요 감소 전망에 하락 | 2026-0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