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금지 논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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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82.49달러로 3.04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77.44달러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6.08.07 8월6일 국제유가는 이란의 적대국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 조치 검토 및 후티 반군의 정부군과 무력 충돌 재개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82.49달러로 전일대비 3.04달러 상승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2.07달러 오른 77.29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바이유(Dubai)는 77.44달러로 2.06달러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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