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석유화학 공급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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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석유화학시장이 오는 2000년까지 대규모 신증설을 통해 그동안 공급부족에 허덕였던 몇몇 품목의 수급타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대규모 수요가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필렌, LDPE, HDPE, 에틸렌, EG, 벤젠, P-X 등은 여전히 공급부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벤젠은 가장 심각한 공급부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94년 수급균형을 이루었던 동아시아 벤젠시장은 90년대말 연간 75만톤의 공급부족이 예상되고 있다. 프로필렌 역시 94년 50만톤 부족에서 2000 년에는 80만톤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EG는 94년 130만톤 부족에서 175만톤, P-X는 80만톤 부족에서 100만톤 부족이 예상되고 있다. 반면 에틸렌, SM, VCM, PP, LLDPE 등은 최근의 활발한 신증설로 수급타이트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나 수급균형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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