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페놀 신증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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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규모의 Phenol 수요선인 Georgia Gulf는 96년 중반까지 LA의 Plaquemine에 연산 6000만파운드 규모의 Phenol 증설투자계획을 발표했다. Georgia Gulf는 2300만달러를 투자, Phenol을 증설하고 아울러 기존 2억6500만파운드의 아세톤 생산능력을 3800만 파운드 증설할 계획이다. 기타 페놀·아세톤 생산사들도 94년이후 대폭적인 소비증가에 따라 생산능력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대규모의 Phenol 공급선인 Allied Signal은 6월 1차 증설을 완료하고 연산 8000 만파운드 규모의 생산설비 증설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또 Shell Chemical은 10월까지 6000만파운드, Dow Chemical과 Aristech도 향후 2~3년간 500만파운드 규모의 생산능력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Shell은 Methyl Ethyl Ketone(MEK) 생산시설을 확장할 계획이며, 6월말까지 현재의 연산 2억4500만파운드를 2억6000만파운로 증설작업을 추진중이다. 또 생산공정과 설비개선을 통해 향후 연산 2500만파운드의 증설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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