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ASF, 7월 MDI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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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타이트 해소에 기여 … 수익성 확대는 아직 미지수 한국BASF의 MDI(Methylene di-para Phenylene Isocyanate) 플랜트가 3개월간의 정기보수를 마치고 7월부터 재가동을 위한 Fitting 작업에 들어간다.이에 따라 중국의 MDI 수요 폭증으로 상대적으로 공급부족을 나타냈던 국내시장이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한국BASF는 국내 MDI 생산량의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정기보수기간 동안 일시적인 Shortage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국내 MDI 수요는 Non-Foam을 중심으로 연평균 5-7%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2003년 13만2000톤에 이어 2004년에는 14만톤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BASF는 수익성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PS, ABS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황인 MDI 시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나 가격인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가 팽배해 마진 스프레드가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심주영 기자> 표, 그래프: | 국내 MDI 컴파운딩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4/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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