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용품 시장 감성마케팅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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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 내세운 웰빙 트렌드 … 진정효과에 심리자극 부여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로마콜로지(Aromachology)와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hy) 등과 같이 목욕용품 분야가 감성마케팅(Sensory Marketing)의 집중대상이 되고 있다.Euromonitor에 따르면, 특히 프랑스 화장품 시장은 최근 쾌락주의나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즐거움(Pleasure) 및 관능(Sensuality)을 강조하고 있으며 테라피 향과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유동적인 질감을 결합시키는 추세가 지배적이다. 아로마콜로지는 아로마(Aroma)와 심리주의(Psychology)를 결합한 것으로 분위기 및 행동에 영향을 주기 위해 방향유(Essential Oil)을 사용하는 것이다. Colgate-Palmolive는 2003년 프랑스에서 피부유연 및 토너 효과가 있는 활력 및 안티스트레스 제품과 함께 아로마테라피 샤워 무스를 출시했다. Nivea 및 Yves Rocher도 최근 프랑스 바이케이 매스마켓 및 직판 시장을 대상으로 포이스워라이징, 보호 및 활력기능이 있는 아로마 제품을 출시했다. 세계 최강 화장품 기업인 프랑스의 L'Oreal은 최근 일본 방향유 기업 Shu Uemura Cosmetic의 지분 대다수를 인수했는데, Shu Uemura Cosmetic은 피부청정 및 밸런싱 효과가 있는 크렌징 오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ICI의 향료 사업부인 Quest International은 특정 향기에 자극을 받는 감각들의 상호작용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리서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어떤 색깔에 소비자들이 후각과 연관성을 갖게 되고 진정효과(Relaxing) 및 자극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Quest International의 대표적인 리서치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BEAM(Brain Electrical Activity Mapping)은 특정 향기가 어떻게 뇌의 각각의 다른 부분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를 증명해 주었다. BEAM 프로젝트는 활력 또는 진정효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원료를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주었으며 특정 향료들은 인간의 심리에 직접적인 자극을 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들을 확보했다. <화학저널 200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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