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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학산업은 89년~98년 10년간 크게 변화했으며, 특히 한국·중국·Asean·인디아의 에틸렌 생산능력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 84년 한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50만5000톤에 불과했으나 90년 115만5000톤으로 크게 늘었으며, 93년 350만톤에 달했고 98년 469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대만은 에틸렌 생산능력이 84년 95만3000톤에서 98년 150만톤으로, 중국은 84년 69만5000톤에서 94년 234만8000톤, 98년 416만8000톤으로 대대적인 증설이 진행되고 있다. 이외 타이가 89년 31만5000톤 플랜트 가동이후 95년 72만8000톤으로, 98년에는 126만8000톤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인디아는 84년 24만3000톤에서 91년 52만5000톤, 98년 137만5000톤으로 지속적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84년 279만5000톤에서 95년 1009만8000톤, 98년 1503만8000톤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현상은 일본이 에틸렌 생산능력을 84년 620만6000톤, 94년 763만9000톤으로 확대한 이후 98년까지 신증설이 없는 것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에틸렌 생산능력 추이 | 세계 에틸렌 신증설 규모(1996-2001) | 석유화학 투자의 수익성 | 프로필렌 생산능력 현황(1996) | 석유화학(에틸렌) 경기 사이클 | 세계 프로필렌 수요현황 | 세계 프로필렌 수요구성비(1996) | 프로필렌 생산능력 및 수요현황(1996) | 프로필렌 생산능력 구성비(1996) | 아시아 프로필렌 생산능력(1996) | 프로필렌 유도품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7/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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