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에버코스 생산설비 인수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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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화장품ㆍ생활용품 생산기업인 에버코스의 생산설비 인수를 추진했으나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11월7일 “생산시설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10월 에버코스와 생산시설 인수 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최종 결렬됐다”고 밝혔다. 또 “지분을 인수할 계획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에버코스는 매출 250억-300억원 수준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생산기업으로 충북 청원공장에서 LG생활건강의 생활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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