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이텍, 해외 전문가 대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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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탁사업 경쟁력 강화에 총력 … 품질 분야 전문가도 추가고용 동부하이텍은 아날로그 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전문위원을 대거 영입했다.동부하이텍은 7월21일 펠리시아 제임스(미국·사업전략), 바디 엘 카레(독일·소자개발), 하워드 테스트(미국·공정개발), 도시아키 다니구치. 요이치 오쿠무라(일본·일본영업) 등 5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해외 전문가 5명은 임원급 역할을 하면서 동부하이텍의 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펠리시아 제임스 전문위원은 미국 반도체 프로그램 설계기업 케이던스에서 24년간 전력관리칩(PMIC) 및 자동차용 아날로그 반도체 제품 개발을 주도했으며, 최근에는 아날로그 반도체 전문기업 마이크로텍에 근무하면서 신규사업의 매출을 3배 가까이 끌어올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하이텍은 품질 분야의 해외 전문가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동부하이텍 관계자는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인적자원과 영업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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