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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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사 선정 구체적인 일정 논의 … 한화ㆍGSㆍSTX는 움직임 없어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포스코는 12월2일 대우인터내셔널 인수를 위해 우리투자증권과 매쿼리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3사를 공동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돼온 포스코가 자문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인수 채비에 들어섬에 따라 대우인터내셔널 인수ㆍ합병 경쟁도 서서히 달아오를 전망이다. 포스코는 그간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명해 왔다. 포스코 관계자는 “자문사 선정은 마무리된 만큼 본격적인 매각전략 등이 논의될 것”이라며 “그러나 구체적 일정은 매각공고 등 외부일정이 정해지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스코 이외에 인수후보로 거론되는 한화, GS, STX그룹 등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포스코는 위탁판매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에너지ㆍ자원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인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철강기업과의 협력하는 동시에 마그네슘과 티타늄 등 복합소재는 해외에서 수입해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추구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북서 해상과 육상에 천연가스 판매를 위한 생산ㆍ처리 및 운송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2조957억원을 투자하는 등 해외 자원개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화학저널 2009/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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