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2달러 초반으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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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72.32달러로 2.13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상승세 전환 1월25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상승 및 미국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버냉키 의장의 연임 가능성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75.26달러로 0.72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3.69달러로 0.86달러 상승했다. 반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13달러 하락한 72.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PFGBest의 Phil Flynn 분석가는 주식시장이 석유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1월24일 텍사스 Sabine Neches Waterway가 유조선 충돌에 따른 원유 유출 사고로 폐쇄됨에 따라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한편, 리비아 국영 석유기업 Shokri Ghanem 사장은 2010년 원유 선물 가격이 75-85달러 수준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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