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ㆍ재생 에너지 산업 확대속도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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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제조기업 수 5년새 3.6배로 … 2010년 총 매출 8조원 돌파 전망 신ㆍ재생 에너지 제조기업 수가 5년새 3.6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신ㆍ재생 에너지 생산기업들의 2010년 매출이 8조1000억원, 수출액은 46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또 지난 5년간 매출액은 29배, 수출액은 31.4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는 4월6일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 현황파악을 위해 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에 의뢰해 태양광과 풍력, 태양열 등 6개 신ㆍ재생 에너지원 150여사를 전수 조사했다. 신ㆍ재생 에너지 제조기업은 2004년 41개에서 2009년 146개로 3.6배 증가했고, 고용인원도 689명에서 9151명으로 13.3배 늘었다. 전체 매출액도 1394억원에서 4조275억원으로 29배 급증했고, 수출규모 역시 6500만달러에서 20억4000만달러로 31.4배 늘었다. 업종별로는 태양광산업의 고용인원이 170명에서 5587명으로 33배 증가했고, 매출도 332억원에서 2조3765억원으로 72배 늘었다. 수출은 600만달러에서 13억800만달러로 218배나 상승했다. 풍력산업도 고용이 281명에서 2301명으로 8.2배 증가하고, 매출도 110억원에서 1조340억원으로 10.2배 늘었다. 또 조사 결과 2010년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 고용인원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1만1715명에 달하고, 태양광과 풍력산업 고용이 86%를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태양광산업 호황의 영향으로 100% 증가한 8조699억원에 달하고, 수출은 125% 증가한 4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투자금액은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분석됐다. 지경부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신ㆍ재생 에너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태양광과 풍력산업의 성장이 두드러진다”며 “성장동력으로써 가능성을 명확히 엿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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