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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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글로벌 수준 씽크탱크 구축 …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 제시 국가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GIR)가 6월15일 공식 출범했다.
온실가스 정보의 종합관리, 체계적 조사ㆍ연구,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녹색강국으로의 도약할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는 저탄소 녹색법령의 규정에 따라 ▲국가 및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의 지원 ▲국제기준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종합정보관리체계 운영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업무지원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위한 조사ㆍ연구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국제기구ㆍ단체 및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업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법적 지위로는 환경부 소속기관이나 업무에 있어서는 최대한의 독립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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