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패널 시황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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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9월 3-5% 소폭 하락 … PC 중심으로 수요 호조 가능성 디스플레이 패널 시황이 바닥을 치고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현대증권은 8월23일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이 9월 중으로 바닥에 근접함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원ㆍ김경민 연구원은 “7-8월 패널가격은 평균 10% 하락했지만 9월에는 3-5% 소폭 하락에 그칠 것”이라며 “패널가격이 한계 원가에 도달해 글로벌 패널 제조기업들이 공급물량을 조절하고 가격 매력이 부각되면서 일부 PC 생산기업을 중심으로 주문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 “패널가격은 4월부터 5개월째 하락하고 있는데 가격하락의 주요 배경이 수요부진보다는 과잉재고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9월 중순부터는 우호적인 가격이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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