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탄소소재 생산기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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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항공 주식 50%에 경영권 확보 … 공동운영 통해 매출 2000억원 달성 호남석유화학(대표 정범식)은 탄소복합재료 전문기업인 데크항공을 인수함으로써 고기능 소재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호남석유화학은 데크항공의 대주주인 데크와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 계약을 맺고 데크항공의 주식 50%+1주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데크항공은 보잉의 신형 기종인 B-787과 브라질 항공사 엠브라에르의 페놈100 기종에 항공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탄소섬유 등 탄소복합재료는 강철보다 4배 이상의 강도와 탄성이 높으면서도 알루미늄의 절반 정도 무게인 차세대 소재로 항공부품, 풍력발전기 날개, 자동차 부품에 사용되고 있다. 앞서 호남석유화학은 말레이지아 석유화학기업인 Titan을 1조5000억원에 인수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008년 친환경 발포 PP(Polypropylene) 생산기업인 하오기술에 이어 2009년 6월 장섬유복합재 생산기업 삼박엘에프티를 잇달아 인수해 고기능 소재 사업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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