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가스 실증 사업 “활성화”
|
네오퍼플, 축산분뇨 활용 하루 15톤 생산 … 국책과제 일환으로 바이오가스의 실증 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식품 생산기업인 네오퍼플(대표 한태우)은 축산분료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실증 플랜트를 준공함으로써 하루 1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네오퍼플은 2009년 12월부터 포항공대 연구진과 함께 바이오가스 실용화 국책과제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실증연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011년 11월까지 하루 15톤 실증 플랜트를 완공해 생산에 성공하면 연구과제 실증이 완료된다. 네오퍼플이 개발한 바이오가스 기술은 일체형 이상혐기소화조를 구축함으로써 부지 면적을 축소해 시공비를 절약할 수 있고 전문가를 통해 중앙 원격제어 시스템으로 운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퍼플 관계자는 “축산농가에 가축분뇨 처리시설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농가형 바이오가스 플랜트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바이오가스 사업 참여를 계기로 포르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10/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에쓰오일,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실증 추진 | 2026-05-26 | ||
| [바이오연료] 롯데정밀화학, 암모니아 추진선 실증에 참가 | 2026-04-23 | ||
| [올레핀] 일본촉매, 바이오 아크릴산 벤치스케일 실증 | 2026-04-07 | ||
| [바이오연료] 현대오일뱅크, 대산 SAF 실증센터 건설 | 2025-12-08 | ||
| [바이오화학] 바이오가스, 정제 시스템 적극 육성 | 2025-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