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코오롱 KTP에 250억원 투자
|
일본 Toray가 코오롱의 자회사 KTP에 25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에따라 Toray의 KTP 지분율은 30%에서 70%로 늘어나게 된다. 경영 및 영업권은 코오롱측이 유지할 예정이다. KTP는 증자에 따라 자본금이 200억원에서 450억원으로 늘어나 부채비율이 250%에서 80%로 크게 낮아지게 됐다. KTP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생산기업으로 96년 코오롱 140억원(70%), Toray 60억원(30%)씩 출자해 설립됐으며 98년3월부터 POM 2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7/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스트리, 범용소재 매각 검토 | 2026-05-12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스트리, 지속가능 솔루션 “공개” | 2026-04-22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로 AI 트렌드 탑승 | 2026-03-24 | ||
| [자동차소재] 효성‧코오롱, 타이어코드 특허분쟁 “합의” | 2026-02-19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 아라미드 수익 침체로… | 2026-0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