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Tianjin PVC 10만톤 증설 연기
|
LG화학은 재정위기에 따라 98년3월 가동한 중국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플랜트의 10만톤 증설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 또 Dow Chemical과 Sinopec이 50대50으로 합작, 2003-04년 가동 예정으로 Tianjin에 건설하는 60만톤 크래커의 지분 5-10%를 획득,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나 추진이 의문시되고 있다. Tianjin PVC 플랜트는 VCM 소요량의 80%는 한국에서, 20%는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다. <ACN 98/08/10> <화학저널 1998/10/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LG화학, LG생건과 단일소재 파우치 개발 | 2026-05-19 | ||
| [폴리머] PVC, LG화학・한화솔루션 담합 의혹 조사 | 2026-05-14 | ||
| [화학경영] LG화학, 청주공장 임시휴업에 노조 반발 | 2026-05-11 | ||
| [플래스틱] LG화학, 포장필름 단일소재 전환 선도한다! | 2026-05-07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흑자에도 적자 탈출 “실패” | 2026-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