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제나, 바이오화장품 중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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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LOSSOM과 공급계약 체결 … 225억원 상당의 판매의무 부과 화학뉴스 2015.07.03
동안피부 전문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세라제나 관계자는 에쓰씨엔지니어링의 바이오엔지니어링 기술과 세원셀론텍의 재생의료기술을 접목시켜 탄생한 새라제나에 대해 뷰티·헬스 분야 중화권 전문 유통기업인 C-BLOSSOM과 중국시장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2일 발표했다. 초도물량을 포함해 3년 동안 75억원 상당의 기본구매금액을 보장받고 C-BLOSSOM이 구매금액의 최소 3배 이상에 해당하는 225억원의 새라제나를 구매하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음을 골자로 하고 있다. 새라제나는 C-BLOSSOM의 1급 대리상이 보유한 대규모 판매망을 기반으로 2015년 중국 전역의 주요매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새라제나 관계자는 “미국화장품협회의 국제화장품원료(ICID)로 등재된 바이오콜라겐, 미국 FDA(식품의약국) 등재 국제원료의약품(DMF), 피부친화적 프리미엄 원료, 스킨케어 라인 등을 무려 9가지로 세분화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스템코드(STEM CODE) 라인, 용기 디자인 등의 경쟁력을 통해 중국시장에 최적화된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산업연구망에 따르면, 중국 화장품 시장은 2013년 1625억위안에서 2018년 2668억위안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화장품 사용인구가 전체의 10%에 불과해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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