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합작투자 위기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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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학산업 합작투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가 위축된 반면, Specialty 합작투자는 활성화되고 있다. BASF를 비롯해 BP Amoco, Dow Chemical, Phillips, Exxon Chemical은 5-6년전부터 에틸렌 및 유도품 컴플렉스 건설계획을 추진해왔으나, 공급과잉 및 아시아 경제위기에 따라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BP Amoco는 Guangdong의 Huizhou에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25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연기했다. BP Amoco는 45만톤으로 확대해 재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실현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BP Amoco는 Sinopec 및 Chongqing Investment & Construction과 51대44대5 합작으로 Yangtze River Acetyls을 설립, Chunanwei에 Acetic Acid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는 서두르고 있다. 2억달러를 투자한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화학 합작프로젝트 현황 | <화학저널 199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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