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협약 이후 1400억원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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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가 많은 기업체들이 정부와 자발적 에너지절약협약(VA)을 맺은 후 1999년 한해동안 1400억원이 넘는 에너지 절약 성과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자원부는 자발적 협약(VA)을 맺은 포항제철 등 4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99년 공정 개선과 폐열 회수, 고효율 시설대체 등을 통해 77만5000TOE(석유환산톤) 가량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7월13일 발표했다. 국내 산업부문 총에너지 사용량의 1%, 금액으로는 1418억원에 달한다. 산자부는 VA 체결사업장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총 2697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나 1999년 에너지 절감액을 고려할 때 1.9년이면 투자액을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사업장은 모두 112개로 전체 산업부문 에너지 소비의 35.6%를 차지하고 있다. 산자부는 2003년까지 협약 체결 사업장을 567개로 늘릴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VA 체결 화학기업 | VA 체결 사업장수 |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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