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맥주병 수요확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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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시장이 맥주병용 수요를 확보함으로써 공급과잉을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Lehman Brothers는 맥주병용 PET 수요가 과거 10-15년동안 연평균 15-16% 신장했고, 2004년까지는 연평균 3-5%P 높은 19-20% 신장함으로써 PET 수요가 8000만파운드 정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는 Miller가 PET를 맥주병으로 일부 사용하고 있고, Bass를 비롯해 Carlsberg, Carlton United, Feldschlossen, Heineken 등이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Carlsberg 및 Heineken은 유럽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Coors는 PET병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전혀 없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PET 수요비중(1999) | <화학저널 2000/8/14/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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