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3마리 가치가 무려 1000억원
|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 「새로운 사업기회-바이오테크놀로지」를 통해 바이오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01년 1월11일 발간한 「Biotechnology」 보고서에서 암 유전자가 제거된 생쥐를 이용해 관련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특허권이 다국적기업인 Pharmacia에 5800만달러, 비만모델 생쥐는 Amgen에 2000만달러, 치매모델 생쥐는 미국 Elli Lilly에 600만달러에 각각 팔려 생쥐 3마리의 가치가 1000억원을 넘는 등 바이오산업이 각광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기대감 증가에 따라 미국의 대표적 바이오기업들의 주가가 2000년에 크게 상승했고 게놈 프로젝트 장비 제공기업인 Applied Biosystems는 설립 7년만에 매출액 12억달러, 순이익 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상공회의소는 국내 바이오산업의 기술수준이나 투자규모는 선진국보다 떨어지나 「사상의학」과 같은 특정 분야에 집중 투자·연구하면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200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화학] 마크로젠, 핵이식 생쥐 복제 성공 | 2001-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