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시장 무수은전지로 전환
|
그동안 환경오염으로 문제가 많았던 수은 함유 전지가 국내에서 사라지고 있다. 94년 2월1일부터 수은이 함유된 전지의 제조·수입·판매가 금지됨으로써 국내 전지 생산기업인 로케트전기와 서통에서는 수은함량(1ppm이하)이 극히 적은 망간전지와 알칼리 전지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지의 국내시장 규모는 93년 1370억원으로 92년의 1200억원에 비해 10% 정도 증가했다. 올해에도 큰폭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성장세는 지속돼 약 1500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4/5/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일본 전지시장 | 2008-06-02 | ||
| [배터리] 전지시장의 변화 | 2004-11-01 | ||
| [무기화학/CA] 서통, BEXEL로 건전지시장 `컴백 | 1999-08-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