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건설계획
|
BP Chemicals과 Bayerl이 50대50으로 합작한 Erdolchemie는 독일 Cologne-Worringen에 에틸렌 생산능력 100만톤, 프로필렌 60만톤 크래커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2005-06년 가동 예정이다. EC는 독일 Cologne-Worringen에 Ethane 베이스 에틸렌 20만톤 크래커도 건설할 계획이다. 3억5000만DM(1억7200만달러)를 투자하는데, 완공되면 에틸렌 생산능력이 약 115만톤으로 확대된다. <CW 2000/12/20> <화학저널 2001/2/19·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미국‧중동에 밀려 중국만 사간다! | 2026-10-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6개월 만에 70% 회복 | 2026-10-13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에틸렌 80만톤 가동 재개 | 2026-10-12 | ||
| [석유화학] 에틸렌, 국제유가 약세·연휴로 하락세… | 2026-10-07 | ||
| [나노소재] MOF, 에틸렌-에탄 분리막으로 재탄생 | 2026-0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