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등기이사 14명에서 10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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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3월9일 본사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등기 이사수를 14명에서 10명으로 대폭줄이기로 했다. 효성은 경영합리화를 추구하기 위해 이사수를 14명에서 10명으로 줄이고, 절반인 5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를 같은 수로 구성키로 했으며, 이경훈 전 대우 회장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효성은 사업목적에 전자화폐사업, 에너지절약사업 등을 추가한 정관변경안도 통과시켰다. 효성은 2000년 3조8932억원의 매출을 올려 1501억원의 경상이익과 51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주당 현금 3%와 주식 5%의 배당을 실시키로 결의했다. △사내이사 조석래 조정래 이돈영 송형진 조현준 △사외이사 배기은 김용원 김광현 조윤제 이경훈 <Chemical Daily News 2001/03/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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