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석유화학 생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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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004년부터 석유화학제품 수입관세를 대폭 인하하게 돼 있어 연간 수익이 860억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일본통산성이 1999년 폴리머 가격을 기준으로 관세인하에 따른 수익하락을 계산한 결과 LDPE(Low-Density Polyethylene) 수익은 kg당 15엔, HDPE(High-Density PE)는 5엔, PP(Polyproplyene)는 26엔 줄어들어 전체적으로 860억엔의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유럽 및 미국 화학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해 가격경쟁이 심화되면 수익감소폭이 연간 1700억엔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폴리올레핀 수요현황(2000) | 아시아의 PE 생산능력 비교 | PE의 수입관세 인하 영향 | <화학저널 20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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