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억원 들여 파일럿 공장 착공 … 2026년 생산능력 1200톤으로 확대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4.02.0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가 전고체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체 전해질 사업을 추진한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전해질, 전고체전지용 시험설비 확대 | 2025-12-24 | ||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 전고체전지 기술 개발 나선다! | 2025-12-04 | ||
| [배터리] LG화학, 고체 전해질 균일제어 기술 개발 | 2025-11-25 | ||
| [배터리] 전고체전지, 상용화도 중국이 빠르다! | 2025-11-24 | ||
| [배터리] 솔리비스, 고성능 고체 전해질 본격 양산 | 2025-11-21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4년 6월 말까지 최대 70톤 파일럿 설비를 갖추고 연말까지 시험 가동과 안정화 단계를 거쳐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