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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250달러로 변동 없어 … 에틸렌은 90달러 올라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8.31
LDPE(Low-Density Polyethylene)는 보합세에 그쳤다.
아시아 LDPE 시장은 원료 에틸렌 급등과 제한된 공급에 힘입어 인디아는 소폭 상승한 반면, 동북아·동남아는 변동이 없었다.

LDPE 시세는 8월26일 CFR FE Asia가 톤당 1250달러, CFR SE Asia는 1395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CFR India는 1425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 유럽은 8월28일 FD NWE 1230유로로 30유로 올랐다.
국제유가는 8월26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87.84달러로 전주 대비 약 4달러 하락했다.
아시아 LDPE 시장은 동북아와 동남아에서 대체로 보합세를 유지한 반면, 남아시아 시장에서는 일부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원료 에틸렌(Ethylene) 강세와 제한된 공급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다. 일부 공급업체들이 높은 가격을 제시했지만, 구매자들이 높은 가격에 저항하면서 추가 상승폭은 제한됐다
다운스트림 구매자들은 계속해서 낮은 가격 수준에서 재고를 보충하는 데 집중했으며, 일부 구매자들은 해외 공급업체들의 신규 제안을 기다리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국제유가 움직임과 지속되는 물류 우려가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구매자들은 단기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원료 에틸렌은 CFR NE Asia가 1070달러로 90달러, CFR SE Asia는 1050달러로 100달러 급등했다. LDPE(CFR FE Asia)와 에틸렌(CFR NE Asia)의 스프레드는 180달러로 90달러 축소됐지만, 손익분기점 150달러를 상회하며 흑자 구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LDPE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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