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하락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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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89.31달러로 0.39달러 떨어져 … 두바이유는 93.20달러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6.08.31 8월28일 국제유가는 미국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원유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89.31달러로 전일대비 0.39달러 하락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0.13달러 내린 83.4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바이유(Dubai)는 93.20달러로 2.80달러 급등했다.
이후 미국이 이란 라라크섬(Larak)에 위치한 로켓 발사대를 공습한 가운데 8월31일 거래 재개 직후 85달러대까지 치솟았던 WTI는 오전 9시30분 현재 84달러 중반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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