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 MEG 30만톤 프로젝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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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 Olefins은 1억3000만-1억4000만달러를 투자해 MEG(Monoethylene Glycol)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자금 부족으로 새로운 투자자가 나타날 때까지는 프로젝트 진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TOC는 에틸렌 38만5000톤 크래커를 70만톤으로 증설해 MEG의 원료로 투입할 예정이었다. TOC의 모회사 Petroleum Authority of Thailand(PTT)는 크래커 증설에 단지 800만달러를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PTT는 TOC의 지분 49%를 소유하고 있다. 따라서 MEG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나서야 하는데 타이의 Indo-Rama Chemicals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한편, 타이의 National Petrochemical은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2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TOC 지분 인수를 추진중이다. 기존 크래커에서는 에틸렌 공급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ACN 2001/07/09> <화학저널 200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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