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에틸렌 90만톤 프로젝트 곧 착수
|
중국의 Shanghai Petrochemical은 BP Chemicals 및 Sinopec과 합작으로 건설하는 Shanghai 인근 Caojing의 에틸렌 90만톤 프로젝트를 서둘러 착수할 계획이다. State Development Planning Commission이 8월 말 또는 9월에는 승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5년 가동 예정이다. Caojing 크래커의 다운스트림으로 PE 50만톤, PP 25만톤, AN(Acrylonitrile) 26만톤, Styrene 50만톤, PS 30만톤, Ethanol 20만톤, Acetate Ester 15만톤 및 Benzene 21만톤, Toluene 11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한편, Beijing Yanhua Petrochemical은 Yanshan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66만톤으로 20만톤 증설했다. 새로운 Furnace 2개를 추가 설치했는데, Sinopec과 ABB Lummus Global이 합작으로 개발한 것이다. Sinopec은 앞으로 4년 동안 에틸렌 생산능력을 400만톤으로 200만톤 확장할 계획이다. <ACN 2001/08/06> <화학저널 2001/9/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물량 부족에 상승했지만… | 2026-10-21 | ||
| [올레핀] 에틸렌, 미국‧중동에 밀려 중국만 사간다! | 2026-10-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6개월 만에 70% 회복 | 2026-10-13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에틸렌 80만톤 가동 재개 | 2026-10-12 | ||
| [석유화학] 에틸렌, 국제유가 약세·연휴로 하락세… | 2026-1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