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 INDEX - 파인세라믹스(19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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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파인세라믹산업은 대한중석의 민영화이후 설비투자 증가와 쌍용양회의 공장가동 등으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신제품 개발 및 상품화로 수입대체가 활발히 이루워지고 있다. 반도체 부품 대부분 성장세 파인세라믹산업은 94년 시장규모가 급속히 확대돼 대부분의 기업들이 2000년까지 설비투자를 계속해 2010년에는 대량생산 뿐만 아니라 고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돼 수입대체가 거의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품별 시장현황을 보면, 단층콘덴서는 대기업의 생산량이 상당량 감소했지만, 중소기업들이 신제품을 개발하고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해 수입대체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적층콘덴서는 전자기기의 표면실장화 및 경박단소화 추세로 급속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하드페라이트(Hard Ferrite)는 국내 전자제품의 생산증가와 엔고강세로 일본 수출이 본격화된 93~94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95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라믹콘덴서 수급전망 | 페라이트 수급전망 | 반도성 세라믹스 수급전망 | 세라믹 패키지·기판 수급전망 | 담체 세라믹스 수급전망 | 세라믹 절삭공구 수급전망 | <화학경제 1994/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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