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2003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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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은 싱가폴의 Pulau Bukom에 건설할 예정인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의 합작투자 여부를 2003년 초 결정할 방침이다.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합작 파트너인 Sumitomo Chemical 및 Sumitomo와 2004년 합병 예정인 Mitsui Chemicals이 합작투자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Pulau Bukom에서는 Royal Dutch/Shell이 정유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에틸렌 생산량의 20%는 Shell과 BASF가 합작한 Ellba Eastern이 Jurong Island에 건설하는 PO(Propylene Oxide)-SM(Styrene Monomer)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Shell은 미국 텍사스주 Deer Park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31억파운드로 11억파운드 증설할 계획이다. 2003년 완공 예정으로 Kellogg Brown & Root가 건설을 담당한다. [CW 2001/10/24] <화학저널 2001/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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