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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는 2000년 경제성장률이 정부가 예측한 4.25%를 상회하는 4.4%에 달한 것으로 추정돼 연평균 4%가 넘는 경제성장이 15분기 동안 계속됨. ◆ 2000년 개인소비도 가계소득이나 자산가치의 상승에 따라 활발했고, 특히, 7월의 GST(소비세) 도입에 따르는 막바지 수요가 발생해 개인소비는 4.5% 증가했음. 고용 증가나 최근의 소득세 감세 등이 가계소비 증가를 유도한 것으로 평가됨. ◆ 그러나 2000년 12월 들어서는 제조업이나 도매업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재고가 크게 늘어 1990-91년 경험한 리세션 이래의 경제악화를 경험하고 있음. 불과 몇 개월 전의 낙관적인 견해가 무색할 정도로 급격히 악화된 것임. ◆ 2001년에는 금리의 상승, 연료 코스트의 상승, GST 도입 후의 개인소비 저하 등 부정적인 측면까지 겹쳐 개인소비가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그래프, 표:<오스트레일리아의 화학제품 수요전망><Altona 컴플렉스의 생산능력><Botani 컴플렉스의 생산능력> <화학저널 2001/1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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