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기술제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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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부품업계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독일 부품업계와의 기술제휴가 급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부설 자동차산업연구소에 따르면 94년 1~8월까지 자동차부품업계의 기술도입은 22건으로 이중 독일이 자동제동장치(ABS)·엔진제어용 전자제어장치(ECU)·엔진관리시스템(EMS) 등 첨단 전장품분야를 중심으로 7건을 기록, 전체 도입건수의 31.8%를 차지했다. 독일로부터의 부품 기술도입은 91년 2건, 92년 5건, 93년 1건에 불과했으나 94년 들어 크게 늘어나 일본 기술의존 현상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들어서는 기술도입과 함께 첨단 전장부품 생산을 위해 독일 부품기업과의 자본제휴도 늘어나고 있다. 독일과의 기술 및 자본제휴 증가는 국내 관련기업들이 부품 국산화와 핵심부품의 기술확보 차원에서 이 분야 선두인 독일부품업계와의 제휴를 적극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199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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