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유화, 첨단 항균제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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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유화가 4억원을 들여 인체에 무해한 첨단항균제를 자체기술로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이 항균제는 박테리아·곰팡이 등 인체에 해를 주는 세균의 번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울산공장에서 연 150톤 규모로 생산될 이 항균제는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폴리스티렌·스티렌·아크릴로 니트릴·고충격 폴리스티렌 등 합성수지를 비롯해 섬유·제지·도료·건설자재 등 각종제품의 첨가제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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