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DM, 주도권 경쟁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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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을 비롯 DSM, Bayer이 기존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및 Metallocene EPDM 신증설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반면, DuPont Dow Elastomers는 mEPDM 증설을 미루는 등 Elastomer 시장 주도권 쟁탈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있어 주목된다. ExxonMobil Chemical은 1억5000만달러를 투자, 미국 루이지애나주 Baton Rouge에 Metallocene 촉매 기술을 채용한 EPDM 및 Ethylene 베이스 mPlastomer 9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3년 중반 완공 예정이다. ExxonMobil은 현재 Baton Rouge에서 일반 EPDM 9만톤 및 Plastomer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mEPDM 파일럿 플랜트는 1998년 4월부터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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