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ex, LPG 사고로 생산차질
|
지난 2월18일과 19일에 걸쳐 발생한 멕시코 Chiapas주 LPG파이프라인의 폭발사고로 Pemex의 베네주엘라 남부 석유화학공장들이 90% 가동률에 그치는 등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멕시코로부터 LPG를 공급받고 있는 Pemex 공장은 Morelos의 연 50만톤규모 분해공장과 Cangrejera의 연 50만톤 공장들로 이 공장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emex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공장들은 일주일내에 풀가동체제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실현가능성이 없어 당분간 Pemex는 원료공급 트러블에 의한 생산차질을 겪을 전망이다. 멕시코의 미국 에틸렌수출량은 월 1만4000 톤에서 1만8000톤에 이르고 있어 공장 정상화가 늦어질 경우 현재 시장침체 조짐을 보이고 있는 미국 에틸렌시장의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이 기업은 크래커 이외에 Ethylbe- nzene, 암모니아, SM공장 역시 LGP공급문제에 따라 생산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5/4/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SK넥실리스, 2027년 카본코팅 동박 상용화 | 2026-10-20 | ||
| [화학경영] 석유화학기업, 국민연금 보유지분율 상승 | 2026-10-20 | ||
| [배터리] 대법원, 배터리 공장 참사에 “징역 4년” | 2026-10-20 | ||
| [석유정제] 정유, 수출은 막히고 운임료는 올라 “한숨” | 2026-10-20 | ||
| [정밀화학] 첨단소재, 우주항공・극한환경 연구 본격화 | 2026-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