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유화, 중국 EPS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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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유화는 중국 북경에 스티로폴 원료인 EPS(발포폴리스틸렌) 합작공장을 3월말 완공하고 4월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간다. 94 년5월에 착공한 이 공장은 대지 5500평, 건평 400평규모로 연간 EPS생산능력은 1000톤이며 향후 2~3년내에 20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미원은 중국 건자재 생산기업인 亞新特種建材公司와 50대50의 비율로 총 200만달러를 투자해 이 공장을 설립했으며 생산품은 현지 건축단열재용 내수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5/4/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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