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인세라믹 생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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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인세라믹스협회(JFCA)의 조사에 따르면, 파인세라믹스 부자재의 생산액이 92∼93년 연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JFCA가 83년부터 파인세라믹스 조사를 실시해온 지 10년만에 일본의 파인세라믹스산업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92년의 부자재 생산액은 1조 1609억엔으로 91년대비 6.5% 감소했고, 93년은 1조1574억엔으로 0.3% 감소해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3년 생산액은 전자기·광학부재가 8171억 2000만엔, 기계부재 2366억5000만엔, 열·원자력부재 362억3000만엔, 화학·생물부재 673억7000만엔으로 드러났다. 전자기·광학부재, 열·원자력부재는 전년에 비해 증가했으나, 기계부재와 화학·생물부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5/4/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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