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멤브레인전해조 개발
|
염소·가성소다 경쟁력 제고한화종합화학(대표 이종학)은 차세대 염소·가성소다(C/A)제조용 멤브레인(Membrane 분리막) 전해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전해조는 미국 등 선진국특허를 획득함으로써 C/A생산공정 기술의 국산화 및 수출길을 열었다고 한화종합화학은 발표했다. 한화그룹종합연구소가 90년부터 멤브레인 전해조 개발에 착수, 5년간 20억원을 투입해 일본·미국 등 선진국에 이어 세계 5번째로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150억원의 수입대체효과와 활발한 해외시장개척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차세대 멤브레인 전해조는 전세계적으로 일부 선진기업만이 보유하고 있어 최근까지 전적으로 외국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고난이도의 기술로 선진기술에 비해 성능면에서 에너지 원단위가 5% 낮고 가격면에서 생산원가를 13%를 절감할 수 있어 국내의 염소·가성소다 제조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화종합화학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체기술로 염소·가성소다 제조공장(울산)을 건설했으며 향후 각광받고 있는 환경처리 공정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5/4/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차세대 AI 기판용 소재 수요 증가 | 2025-12-18 | ||
| [배터리] 현대·기아, 차세대 배터리 연구허브 구축 | 2025-11-28 | ||
| [반도체소재] 산화갈륨, 차세대 전력반도체 실현 “기대” | 2025-11-28 | ||
| [전자소재] 방열소재, 차세대 솔루션 선택 필수적이다! | 2025-11-25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차세대 후공정 소재 진출 본격화 | 2025-1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