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PVC 수익 2003년부터 개선???
|
한화증권은 9월23일 LG화학 등이 PVC(Polyvinyl Chloride) 생산에서 얻게 될 마진이 2003년부터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증권은 PVC 기초원료인 EDC(Ethylene Dichloride)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PVC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도 적으며, PVC 마진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주장했다. 또 중국의 PVC 재고도 어느 정도 소진된 것으로 보이고, 중국기업들의 가동률도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올라와 있어 공급압박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PVC 마진은 4/4분기를 단기저점으로 2003년부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될 전망이기 때문에 실적악화 우려감으로 큰 폭의 주가조정을 보인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Chemical Daily News 2002/09/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아시아 부진에 제자리 걸음… | 2026-10-19 | ||
| [폴리머] 웨스트레이크, 독일 PVC 플랜트 일부 폐쇄 | 2026-10-13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하락세에 중국 상계관세 조사도 | 2026-10-12 | ||
| [석유화학] PVC, 불확실성 확대에 결국 하락세로 전환… | 2026-10-06 | ||
| [폴리머] PVC, 수출가격 연초 대비 50% 급등 | 2026-0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