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제일모직 ABS 증설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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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P&B화학, 비스페놀A 13만톤으로 확대 … BASF는 MDI 18만톤 미국-이라크 전쟁과 내수 위축으로 석유화학업계가 중국에 대한 수출확대를 겨냥해 공장 신?증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특히, ABS와 Bisphenol-A 시장의 확대를 겨냥한 증설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LG화학은 2002년 말 여수의 ABS 10만톤 증설공사를 마무리해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확대하고, 아울러 중국의 ABS 생산능력도 30만톤을 2배로 확장할 방침이다. 제일모직도 2003년 ABS 생산능력을 33만톤에서 40만톤으로 증설하고 2005년까지 5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BS는 TV나 모니터 등 가전제품 내?외장재로 사용되는 화학소재이다. 국내 유일의 비스페놀A 생산기업인 금호P&B화학은 비스페놀A 생산능력을 13만5000톤으로 확대했다. 또 200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Cumene 33만톤, Phenol 15만톤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LG석유화학도 2003년부터 2000억원을 투자해 비스페놀A 12만톤 플랜트를 신설한다. 또 2005년 완공 예정으로 페놀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으로 있어 금호P&B화학의 증설과 맞물려 있다. 이 외에도 한국BASF는 2003년 상반기까지 MDI 생산능력을 8만톤 증설해 18만톤으로 확장하고, Polyol 설비는 1만톤을 증설해 5만톤으로 확대한다. 특히, 2003년 3/4분기까지 신규 TDI 13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 여천NCC는 360억원을 투자해 SM(Styrene Monomer) 10만톤, 부타디엔 3만톤을 각각 증설해 2004년 하반기에 가동할 계획이다. <Chemical Journal 2003/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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