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pper, 2003년 상승기류 탈까?
|
반도체용, Ashland·EKC·동우화인켐 삼각구도 … LCD용 변화 無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Photoresist Stripper) 시장이 반도체업계의 신규 설비투자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동부아남반도체의 비메모리 사업, 하이닉스반도체 등의 투자계획(4조5000억원 가량)이 본격화되면 장비기업 뿐만 아니라 노광, 현상, 식각, 이온주입 등 전공정과 조립부터 검사에 이르는 후공정 분야, 클린룸설비 분야, 웨이퍼와 감광액 등 소재 분야 모두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03년 국내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9% 정도 증가한 175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에는 반도체용 장비가동률이 높아져 시장규모가 2001년 1500만달러에서 소폭 성장한 1600만달러대를 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도체용은 Ashland-ACT Korea가 여전히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EKC(제우스 등)와 동우화인켐 등이 나머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반도체용 Stripper 시장점유율 | LCD용 Stripper 시장점유율 | 반도체용 PR Stripper 시장추이 | <화학저널 2003/5/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포장 물류비 2003년 2012억원 | 2005-11-11 | ||
| [화학경영] Sinopec, “2003년 장사 잘했다” | 2004-06-28 | ||
| [화학경영] LAB 시장 “2003년 최악의 한해” | 2004-04-27 | ||
| [석유화학] 여천NCC, 2003년 순이익 53% 증가 | 2004-04-06 | ||
| [화학경영] SK-LG, 2003년 배당 “1-2위 경쟁” | 2004-03-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