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R, LG-호남 누가 차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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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 생산설비 매각따라 … 합성고무 1위 금호 큰 관심거리 NBR(Acrilonitrile Butadiene Rubber) 생산기업인 현대석유화학에 매각됨에 따라 NBR 생산설비를 LG화학-호남석유화학 컨소시엄 중 어느 쪽이 차지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국내 생산기업 중 후발주자로 NBR 생산에 뛰어든 현대석유화학이 2003년 6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후 LG-호남 컨소시엄 중 어느 한 쪽으로 넘어가게 될 운명이고 이에 따라 금호석유화학 역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국내 NBR 생산능력은 2003년 금호석유화학 2만톤, 현대석유화학 1만6000톤으로 총 3만6000톤에 이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독과점 규제는 NBR에도 적용돼 독과점품목에 해당되지만 국내 생산기업이 2개사 밖에 되지 않아 실질적으로는 독과점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무의미한 상태이다. 기존 금호의 NBR 장벽이 너무 높아 다른 석유화학기업들은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뛰어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NBR 생산능력(2003) | 세계 BR 수요전망 | <화학저널 200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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